중국, 후반기 한중 친선전 겨냥하나…WC 진출국 우즈베크와 24일 연습 경기→A대표팀 6개월 만에 가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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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후반기 한중 친선전 겨냥하나…WC 진출국 우즈베크와 24일 연습 경기→A대표팀 6개월 만에 가동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캐나다·미국·멕시코 공동 개최) 본선 진출 실패 후, 반년 만에 중국 축구 대표팀이 다시 움직이기 시작했다.

우즈베키스탄축구협회sms 23일(한국시간) 공식 채널을 통해 아랍에미리트 두바이 훈련 캠프에서 파비오 칸나바로 우즈베키스탄 축구대표팀이 오는 26일 중국 축구대표팀과 친선 경기를 갖는다고 발표했다.

샤오자이 감독이 이끄는 중국 축구대표팀도 두바이에서 훈련 캠프를 진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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