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캐나다·미국·멕시코 공동 개최) 본선 진출 실패 후, 반년 만에 중국 축구 대표팀이 다시 움직이기 시작했다.
우즈베키스탄축구협회sms 23일(한국시간) 공식 채널을 통해 아랍에미리트 두바이 훈련 캠프에서 파비오 칸나바로 우즈베키스탄 축구대표팀이 오는 26일 중국 축구대표팀과 친선 경기를 갖는다고 발표했다.
샤오자이 감독이 이끄는 중국 축구대표팀도 두바이에서 훈련 캠프를 진행하고 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엑스포츠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