향후 소해함은 기뢰 위협 해역 밖에서 기뢰전 무인수상정(USV)을 통제해 기뢰를 제거하는 방식으로 발전하며, 기뢰전 분야에도 유·무인 복합체계 적용이 본격화될 전망입니다.
기존 소해함은 일부 정보만 활용하는 전술자료 처리 장치 위주였지만, 소해함-II에는 기뢰탐색음탐기·측정장비·각종 센서·소해장비에서 제공되는 정보를 연동·통합하는 기뢰전 전투체계 탑재를 목표로 개발이 진행 중입니다.
계류 기뢰 소해장비는 기뢰가 연결된 줄(계류색)을 절단하기 위한 장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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