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지은 "전소민과 미팅 드림팀, 애프터 많이 받아 질투했다" (전현무계획3)[전일야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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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지은 "전소민과 미팅 드림팀, 애프터 많이 받아 질투했다" (전현무계획3)[전일야화]

세 사람은 오랜 전통의 광양불고기 집도 찾았다.

전현무는 "나는 술은 안 먹고 술안주만 먹는다.특양에다가 제로콜라를 먹는 사람이다.사람도 잘 안 만난다.에너지를 집에서 충전하는 스타일이다"라고 말했고, 한지은은 "저도 그렇다.사람들과 함께 시간을 보내고 나면 최소 한두 시간은 혼자만의 시간을 보내야한다"고 공감했다.

한지은은 "저도 지금은 끊었지만 게임을 해봐서 어떤 마음인지 안다.사실 여덟 아홉 시간씩 하니까 사람 사는 게 아닌 것 같아서 끊었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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