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민성 감독이 이끄는 23세 이하(U-23) 한국 축구 대표팀이 김상식 감독의 베트남에 충격패를 당하며 아시아축구연맹(AFC) U-23 아시안컵을 4위로 마감했다.
U-23 한국 축구, 베트남에 충격패 .
한국은 전반 내내 65%-35%의 압도적인 점유율 우위를 점하고도 베트남의 밀집 수비에 막혀 좀처럼 실마리를 찾지 못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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