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한경일이 노래로 써 내려간 인생의 굴곡을 들려준다.
모두가 “대한민국”을 외치던 그 해 8강전 당일, 그의 첫 콘서트가 열리며 위기가 찾아왔다.
화려하진 않았지만, 단 한 번도 노래를 놓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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