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피셜] 손흥민이 아끼던 금발 꽃미남, 무리한 출전 속 발목 수술...최대 3개월 결장 확인! 프랭크는 "저주 걸린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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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셜] 손흥민이 아끼던 금발 꽃미남, 무리한 출전 속 발목 수술...최대 3개월 결장 확인! 프랭크는 "저주 걸린 것 같다"

부상 복귀 얼마 지나지 않아 선발로 나섰는데 무리한 출전이었다.

경기는 토트넘의 2-0 승리로 끝이 났지만 베리발은 부상을 당해 수술을 받게 됐다.

영국 '더 선'도 "베리발은 발목 수술을 받아 최대 3개월 동안 나서지 못한다.부상이 오래 지속될 가능성도 제기되고 있다"고 하며 우려 섞인 전망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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