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애인은 다 짧은 머리? "자기만의 스타일 있습니다"[당신 옆 장애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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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애인은 다 짧은 머리? "자기만의 스타일 있습니다"[당신 옆 장애인]

"미용실에 오시는 장애인 손님들은 자기만의 스타일을 정확하게 얘기하세요.자기 스타일을 존중해준다는 것에 고마워하시죠.장애인도 다 머리를 예쁘게 자르고 싶어해요.빡빡 밀거나 똑같은 스타일은 싫어해요." 뉴시스 보도에 따르면, 조은임(50) 이진헤어 원장은 장애친화미용실 구축 지원사업에 참여하는 매장을 운영 중이다.

조 원장은 이 사업에 참여하기 전부터도 장애인을 위해 미용봉사를 해왔다.

조 원장은 장애인친화미용실과 별개로 10년 가까이 장애인 미용봉사를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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