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른쪽에서 보면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이, 왼쪽에서 보면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보인다.
이번 전시에는 버락 오바마 전 미국 대통령과 마틴 루서 킹 목사, 디에고 마라도나와 리오넬 메시, 앤디 워홀과 장미셸 바스키아, 파블로 피카소와 조르주 브라크의 모습을 한 화면에 담은 작품들이 출품됐다.
오른쪽에서 보면 새장과 얼굴 없는 사람의 이미지가 나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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