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찬호·최형우 다 떠났다→'주장' 나성범 어깨 무겁다…"달라진 모습 보여줄 것, 목표는 당연히 우승" [김포공항 인터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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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찬호·최형우 다 떠났다→'주장' 나성범 어깨 무겁다…"달라진 모습 보여줄 것, 목표는 당연히 우승" [김포공항 인터뷰]

그만큼 주장의 어깨가 무겁다.

주장 나성범도 두 선수의 이적이 아쉽기만 하다.

나성범은 4월 말 종아리 부상을 당하면서 두 달 넘게 자리를 비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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