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아시아 남자핸드볼 선수권 결선리그서 이라크 제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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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아시아 남자핸드볼 선수권 결선리그서 이라크 제압

한국 남자 핸드볼 대표팀이 아시아선수권 결선리그에서 이라크를 물리쳤다.

조영신 감독(상무)이 이끄는 한국은 23일(현지시간) 쿠웨이트의 사바알살렘에서 열린 제22회 아시아남자핸드볼 선수권대회 8일째 결선리그 1조 2차전에서 이라크를 35-30으로 꺾었다.

1승 1무를 기록한 한국은 25일 쿠웨이트와 결선리그 마지막 경기 결과에 따라 4강 진출 여부가 정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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