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파특보 발효 기간 동안 자치구청사 24개소를 24시간 개방해 '한파응급대피소'로 운영한다.
동작구는 취약계층 보호를 위해 '한파 대피 목욕탕'을 관내 3곳에서 5곳으로 늘렸다.
은평구도 한파 이재민을 위한 응급대피소 6개소와 주거취약계층을 대상으로 관내 '한파 대피 목욕탕' 2개소를 지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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