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밀라노 동계올림픽 스타⑥]쇼트트랙 김길리, 생애 첫 올림픽서 금빛 질주 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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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라노 동계올림픽 스타⑥]쇼트트랙 김길리, 생애 첫 올림픽서 금빛 질주 도전

한국 여자 쇼트트랙 '차세대 간판' 김길리(성남시청)가 생애 첫 올림픽 무대에서 금빛 사냥에 나선다.

동계올림픽 금메달 3개에 빛나는 최민정과 함께 여자 쇼트트랙 '쌍두마차'로 거듭난 김길리는 2024~2025시즌 월드투어 1~4차 대회에서 개인 종목 금메달 2개, 은메달 2개를 목에 걸며 순항을 이어갔다.

일각에서는 한국 쇼트트랙이 이번 동계올림픽에서 금메달을 수확하지 못할 거라는 전망도 내놓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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