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 평창 동계올림픽에서 한국 쇼트트랙 에이스로 금메달을 땄던 린샤오쥔(29·한국명 임효준)이 중국 오성홍기를 가슴에 달고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 올림픽에 출전한다.
중국 국가체육총국은 지난 23일 린샤오쥔을 포함한 참가 선수 124명의 명단을 발표했다.
린샤오쥔은 평창 동계올림픽 쇼트트랙 남자 1500m 금메달, 남자 500m 동메달을 따낸 한국 남자 쇼트트랙의 에이스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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