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 대표는 교육의봄, 사교육걱정없는세상, 좋은교사운동 등 310여개 시민단체가 모인 ‘출신학교 채용 차별 방지법 국민운동’(국민운동)의 운영위원장을 맡고 있다.
법을 개정하면 그러한 노력이 반영되지 않고 명문대 출신 구직자를 역차별하게 된다는 취지다.
송 대표는 채용절차법 개정을 위해 국민운동 참여단체를 500개까지 늘리고 목소리를 더 키우겠다는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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