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N REVIEW] '김상식한테 당했다' 한국 축구 역대급 굴욕...이민성호, 베트남과 승부차기 끝 6-7 패! 4위 머물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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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 REVIEW] '김상식한테 당했다' 한국 축구 역대급 굴욕...이민성호, 베트남과 승부차기 끝 6-7 패! 4위 머물러

이민성 감독이 이끄는 23세 이하(U-23) 축구 국가대표팀은 24일 오전 0시(한국시간) 사우디아라비아 제다에 위치한 알린마 뱅크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아시아축구연맹(AFC) U-23 아시안컵 3-4위전에서 김상식 감독의 베트남 U-23과 정규 시간에서 2-2로 비긴 뒤, 승부차기 끝에 6-7로 패하면서 4위에 머물렀다.

후반 38분 이찬욱 슈팅은 골문 밖으로 나갔고 후반 41분 김태원 슈팅도 빗나갔다.

베트남(2) : 꾸옷 비엣(전반 30분), 딘 박(후반 26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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