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세영 빠진 대회에서 그의 라이벌 천위페이가 연전연승하며 우승에 바짝 다가서자, 중국도 이를 반기고 나섰다.
천위페이가 8월 세계선수권대회, 9월 아시안게임에서 우승 약속한 것을 떠올리며 하반기엔 천위페이가 안세영을 다시 한 번 따돌릴 수 있길 바랐다.
천위페이는 올해 첫 두 대회였던 말레이시아 오픈(슈퍼 1000)과 인도 오픈(슈퍼 750)에서 연달아 4강에 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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