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와 함께 뛰어서 기뻤어”...맨유 ‘캡틴’ 브루노, ‘절친’ 카세미루 이별 소식에 작별 메시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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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와 함께 뛰어서 기뻤어”...맨유 ‘캡틴’ 브루노, ‘절친’ 카세미루 이별 소식에 작별 메시지

카세미루가 올 시즌을 끝으로 맨유 유니폼을 벗는다.

맨유는 공식 SNS를 통해 “카세미루가 시즌 종료와 함께 계약 만료로 맨유를 떠난다.지금까지 보여준 헌신에 감사하며, 남은 기간도 함께 좋은 성과로 마무리하길 바란다”라며 이별을 발표했다.

당시 중원 무게감이 떨어졌던 맨유에 큰 힘이 되리라 기대받았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인터풋볼”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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