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뉴욕 브롱크스에서 한 여성이 14세 쌍둥이 아들들을 약 9년간 집 안에 감금하고 극심한 영양실조 상태로 방치한 혐의로 기소돼 충격을 주고 있다고 22일(현지 시간) 미국 뉴욕포스트가 보도했다.
뉴시스 보도에 따르면, 이웃들과 수사 당국에 따르면 해당 여성은 아이들이 "영원히 아기로 남길 원했던 것 같다"며 아이들에게 기저귀를 채우고 젖병으로 음식을 먹이는 등 비정상적인 양육 행태를 보였던 것으로 드러났다.
이웃들은 도메네크가 쌍둥이를 낳기 전부터 "아기를 간절히 원했고, 아이들이 자라는 것을 받아들이지 못했다"고 증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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