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벌 매체 ‘ESPN’은 21일(한국시간)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캡틴’ 브루노가 끊임없는 이적설이 제기되는 가운데 오는 여름 월드컵 이후 재계약을 논의하겠다고 밝혔다”라고 보도했다.
지난 시즌 맨유가 크게 부진하며 리그 15위까지 추락했을 때도 브루노는 공식전 57경기 19골 18도움을 기록하며 팀을 묵묵히 지탱했다.
맨유는 2027년 여름에 계약이 만료되는 브루노와 계약 연장을 원하는데 아직까진 계약이 성사되지 않은 상황이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인터풋볼”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