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뉴저지의 한 특수교육 교사가 15세 남학생을 성폭행한 혐의를 인정했다고 검찰이 밝혔다.
이 교사는 해당 남학생과 2만5000 통이 넘는 문자 메시지를 주고받은 것으로 나타났다.
검찰에 따르면 해버만니드라흐는 2024년 6월 체포됐으며, 약 6개월 동안 8학년 학생(중학교 2학년에 해당)을 성적으로 학대한 것으로 드러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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