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북대서양조약기구(NATO·나토) 동맹국들이 아프가니스탄 전쟁 최전선에서 벗어나 있었다고 평가절하하자 자국군 수백명을 잃은 영국이 이를 정면 비판했다.
앞서 스타머 총리의 대변인은 트럼프 대통령의 발언이 "잘못됐다"며 "영국군은 미국 및 동맹국 군과 함께 지속해서 전투 작전에 참여했다"고 말했다.
영국은 수년에 걸쳐 아프가니스탄에 15만명을 파병했고, 그곳에서 미국 다음으로 많은 병사를 잃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연합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