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U-23 대표팀은 24일(한국시간) 사우디아라비아 제다의 킹 압둘라 스포츠 시티 홀 스타디움에서 열린 대회 3·4위전에서 베트남과 전·후반 90분을 2-2로 비긴 뒤 연장전에서도 승부를 가리지 못해 이어진 승부차기에서 6-7로 졌다.
한국은 7번째 키커 배현서의 슈팅이 상대 골키퍼의 선방에 막히며 고개를 숙였고, 이어 베트남의 응우옌 탄 난의 슛이 들어가며 경기가 그대로 끝났다.
관련 뉴스 베트남전 앞둔 신민하 "일본전 아쉽지만…3위와 4위는 달라" 운 좋게 4강까지였다… 韓축구, 이대로면 AG 4연패도 '빨간불' 김상식호 베트남, 중국에 0-3 패…한국과 U-23 아시안컵 3-4위전 2살 어린 일본에 고개 숙인 이민성 "선수들 성장하는 계기 되길" 이민성호, U-23 아시안컵 준결승서 두 살 어린 일본에 0-1 패배 .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연합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