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트남에도 충격적인 패배를 당했다.
한국은 24일(한국시간) 사우디아라비아 제다의 킹 압둘라 스포츠 시티 홀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5 아시아축구연맹(AFC) 23세 이하(U-23) 아시안컵 베트남과의 대회 3~4위전에서 1-2로 패했다.
후반 21분 한국의 프리킥 상황에서 강성진의 슈팅이 골대 쪽으로 날아갔지만 골키퍼 정면으로 향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엑스포츠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