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텔, NVLink 통합한 커스텀 제온을 엔비디아와 공동 개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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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텔, NVLink 통합한 커스텀 제온을 엔비디아와 공동 개발

인텔이 2025년 4분기 실적 발표 자리에서 클라이언트와 데이터센터 로드맵을 재정렬했다고 밝혔다.

핵심은 서버 쪽에서 16채널 다이아몬드 래피즈에 집중하고, 후속 코럴 래피즈에서 SMT를 다시 도입하며, 엔비디아와는 NVLink를 패키지에 통합한 커스텀 제온을 함께 만든다는 점이다.

인텔은 NVLink 인터커넥트를 패키지 차원에서 통합한 커스텀 제온을 엔비디아와 공동 개발 중이라고 밝혔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위클리 포스트”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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