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벨트란은 되고, 본즈는 안 된다?"…MLB 명예의 전당의 '불편한 이중잣대', 美 매체 직격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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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벨트란은 되고, 본즈는 안 된다?"…MLB 명예의 전당의 '불편한 이중잣대', 美 매체 직격탄!

미국 메이저리그(MLB) 명예의 전당(National Baseball Hall of Fame)이 2026년 헌액자로 카를로스 벨트란을 선택한 가운데, 미국 현지에서는 이 결정이 다시 한 번 '명예의 전당 선정 기준의 모순'을 드러냈다는 비판이 제기됐다.

이에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를 중심으로 메이저리그 이슈를 다루는 미국 매체 '맥코비 크로니클스'는 23일 칼럼을 통해 "벨트란의 헌액 자체는 축하받아 마땅하지만, 명예의 전당의 기준은 더 이상 일관성을 유지하지 못하고 있다"고 지적했다.

'맥코비 크로니클스'는 "같은 명예의 전당이 본즈를 철저히 배제하면서도, 다른 논란의 중심에 섰던 선수들에게는 관대한 잣대를 들이대고 있다"고 짚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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