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벌 매체 ‘골닷컴’은 22일(한국시간) “알렉산더-아놀드의 레알 이적은 빠르게 악몽으로 변했다.
알렉산더-아놀드는 그간 줄기차게 '리버풀 종신'이라 외치며 평생 잔류를 약속했기 때문, 그랬던 선수가 말을 뒤집고 레알로 떠나자, 리버풀 팬들에게 ‘최악의 배신자’라는 비판을 받았다.
기량을 증명하겠다며 호기롭게 시즌에 돌입한 알렉산더-아놀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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