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장미혼'·'특혜입학'…여야, 자정 넘긴 '이혜훈 의혹' 추궁(종합3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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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장미혼'·'특혜입학'…여야, 자정 넘긴 '이혜훈 의혹' 추궁(종합3보)

이혜훈 기획예산처 장관 후보자의 각종 의혹에 대한 여야 총공세가 계속되면서 인사청문회가 자정을 넘겨 약 15시간 만에 끝났다.

특히 이 후보자의 '원펜타스' 부정청약 의혹, 장남 연세대 특혜 입학 의혹 등 그간 제기된 각종 의혹에 대해 여야를 가리지 않는 질타가 이어졌다.

국민의힘 박수영 의원이 부정청약 의혹과 관련해 말을 자주 바꾼다고 지적하자 "말을 바꾸지 않았다"고 응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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