美 미시간대 소비자심리 1월 들어 개선…구매력 압박은 지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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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 미시간대 소비자심리 1월 들어 개선…구매력 압박은 지속

미국 소비자들의 경제 심리가 새해 들어 개선된 것으로 나타났다.

미 미시간대는 경기에 대한 미국 소비자들의 자신감을 반영하는 소비자심리지수가 1월 56.4로 전월(52.9) 대비 3.5포인트 상승했다고 23일(현지시간) 밝혔다.

현재 경제 여건 지수는 작년 12월 50.4에서 올해 1월 55.4로 개선됐고, 소비자 기대지수는 같은 기간 54.6에서 57.0으로 개선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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