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수십개 주에 겨울 폭풍과 극단적 추위가 상륙할 것으로 관측되는 가운데,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이번 한파를 지구 온난화 반박 기회로 활용하고 나섰다.
뉴시스 보도에 따르면, 다만 한파가 기승을 부린다고 지구가 정상이라고 주장할 수는 없는데, 기후 문제에 대한 트럼프 대통령의 처참한 인식 수준이 드러난 모습이다.
환경 운동가들이 주장하는 지구 온난화가 사실이라면 기온이 상승해야지, 왜 한파가 기승을 부리냐는 지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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