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민국 23세 이하(U-23) 축구 국가대표팀이 처음으로 베트남에 패할 위기에 처했다.
전반 27분 한국의 결정적인 선제골 기회가 골키퍼 선방에 막혔다.
선제골을 허용한 후 한국은 전반 33분 페널티킥을 얻으면서 동점 기회를 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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