美미네소타서 이번엔 5세兒 구금…"미끼로 써" vs "보호한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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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미네소타서 이번엔 5세兒 구금…"미끼로 써" vs "보호한 것"

미국 트럼프 행정부의 강경한 이민단속과 그에 대한 진보 진영의 저항이 충돌하고 있는 미네소타주에서 이번에는 5세 아동 구금이 논란을 일으키고 있다.

특히 이민단속 요원이 어린이인 라모스를 그의 가족을 체포하기 위한 '미끼'로 사용했다는 의혹이 제기됐다.

22일 미네소타주를 방문한 JD밴스 부통령은 라모스가 구금된 사람 중에 포함됐다고 확인하면서도 라모스의 부친이 단속을 피해 도주한 뒤 단속 요원이 라모스를 보호한 것이라고 주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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