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와 성형 사실을 속인 남편에게 배신감을 느껴 결혼 비용을 전부 돌려받고 혼인 취소를 하고 싶다는 여성의 사연이 전해졌다.
뉴시스 보도에 따르면, 23일 YTN라디오 '조인섭 변호사의 상담소'에는 결혼 3개월 차 여성 A씨가 거짓말투성이인 남편과 성격 차이를 극복하지 못하고 별거 중이라며 혼인 취소에 대해 조언을 구했다.
또 결혼 비용에 대해서는 "이혼 시 재산 분할 절차를 통해 기여도를 다퉈 재산을 나누어 가질 수 있을 뿐"이라며 "원상회복을 요청하면서 지불한 돈을 무조건 되돌려 달라고 할 수는 없다"고 말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모두서치”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