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랭킹 없는' 韓 김유정-이유림, 세계 2위와 잘 싸웠다!…인니 마스터스 여자 복식 8강행 값진 성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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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랭킹 없는' 韓 김유정-이유림, 세계 2위와 잘 싸웠다!…인니 마스터스 여자 복식 8강행 값진 성과

김유정-이유림(이상 삼성생명) 조가 랭킹이 없음에도 배드민턴 여자 복식 세계 2위 상대로 분투했다.

김유정-이유림 조는 23일(한국시간) 인도네시아 자카르타 이스토라 세나얀에서 열린 세계배드민턴연맹(BWF) 인도네시아 마스터스(슈퍼 500) 여자 복식 8강에서 말레이시아의 펄리 탄-티나 무랄리타란 조(세계 2위)에게 게임스코어 0-2(15-21 9-21)로 졌다.

펄리 탄-티나 무랄리타란 조는 이번 인도네시아 마스터스에서 1번 시드를 받았고, 김유정-이유림 조는 대회 우승 후보를 상대로 분투했지만 패하면서 준결승행 티켓을 내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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