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시스 보도에 따르면, 그는 23일 소셜미디어에 "정보석 선배님 카페라고 하던데 시그니처 커피도 빵도 맛있었다 다섯 시간의 수다도 모자랐던 날"이란 글과 함께 사진 두 장을 올렸다.
사진 속 박한별은 커피를 마셨다.
박한별은 뚜렷한 이목구비를 자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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