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승기는 스프링캠프 출국에 앞서 2026 연봉 협상에서 전해 3600만원보다 1억원 오른 1억3600만원 계약서에 도장을 찍으며 팀 내 최고 인상률(277.8%)을 기록했다.
시즌 중반까지 강력한 신인상 후보로 꼽히던 송승기는 갑자기 등장한 안현민(KT 위즈)의 압도적 활약에 밀려 시즌 종료 후 투표에서 공동 3위(3표)에 오르는 데 그쳤다.
그리고 23일 스프링캠프 출국 전 만난 송승기는 '연봉 협상을 만족스럽게 마쳤나'라는 물음에 "만족스럽다.너무 잘 챙겨주셔서 더 좋은 계약을 할 수 있었다.너무 감사하게 생각하고 있다"고 웃으며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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