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 흐르는 트렁크 제지에도”…지하철 화장실서 발견된 토막 사체[그해 오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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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 흐르는 트렁크 제지에도”…지하철 화장실서 발견된 토막 사체[그해 오늘]

2007년 1월 24일 오후 4시 30분 경 지하철 4호선 안산역 장애인 화장실에서 토막난 시신이 발견됐다.

2007년 1월 안산역 토막살인사건 당시 공개수배 전단.

손 씨는 트렁크를 안산역 남자화장실 장애인칸에 버리고 달아났으며 또 다른 역무원이 발견, 경찰에 신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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