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정 멤버 박나래와 샤이니 키의 하차로 곤욕을 치렀던 ‘나 혼자 산다’가 바자회 수익금을 전액 기부하며 분위기 전환에 나섰다.
앞서 ‘나 혼자 산다’ 전현무, 기안84, 코드쿤스트, 조이는 ‘무지개 그랜드 바자회’를 개최, 2401만 5000원의 판매 수입을 거뒀다.
이날 전현무는 해당 수익금을 기부한 인증패와 증서를 공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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