클래식·국악·대중음악 아우르는 신년음악회 '위풍당당! 2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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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래식·국악·대중음악 아우르는 신년음악회 '위풍당당! 2026!'

김보미 수원시립합창단 예술감독 겸 상임지휘자가 지휘하는 이날 음악회에는 수원시립합창단, 수원시립교향악단의 공연으로 진행된다.

소리꾼 이봉근, 뮤지컬 배우 민우혁·정선아, 쇼콰이어그룹 하모나이즈가 특별출연해 클래식, 국악, 뮤지컬, 대중음악을 아우르는 다채로운 공연을 선보인다.

공연 후반에는 수원시립합창단과 수원시립교향악단이 함께하는 팝과 가요 무대가 진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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