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형준 부산시장(왼쪽 세 번째)이 23일 '2026 부산광역시·5대 종단 신년인사회'에서 각 종단 대표들과 함께 손을 맞잡고 화합과 연대를 다짐하고 있다./부산시 제공 부산시가 병오년 새해를 맞아 지역 5대 종단 지도자들과 함께 시민의 평안과 행복을 기원하고 지역사회의 연대와 협력을 다지는 자리를 가졌다.
이날 행사에서 박형준 부산시장과 5대 종단 대표자들은 부산의 발전과 사회적 연대를 약속하는 공동선언문을 채택했다.
이어 "올해도 글로벌 허브도시와 다시 태어나도 살고 싶은 부산을 만들기 위해 종단 지도자들과 긴밀히 힘을 모아 나가겠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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