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미공원, 빛의 소망길을 걷다 - 북구 트래블로드 주간 행사' 홍보물./부산북구 제공 부산 북구가 겨울철 관광 활성화를 위해 화명동 장미공원을 빛으로 물들이는 야간 경관 행사를 선보이며 관광객 맞이에 나섰다.
북구는 오는 26일부터 다음 달 22일까지 4주간 화명 장미공원 일원에서 '장미공원, 빛의 소망길을 걷다 - 북구 트래블로드 주간 행사'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북구 관계자는 "이번 행사가 겨울철 북구를 대표하는 새로운 야간 관광 콘텐츠로 자리매김하길 기대한다"며 "빛과 공간이 어우러진 장미공원에서 방문객 모두가 따뜻한 새해 소망과 추억을 만들어 가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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