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엔 최고인권대표 "이란, 잔혹한 탄압 멈추라"
뒤로가기

3줄 요약

본문전체읽기

유엔 최고인권대표 "이란, 잔혹한 탄압 멈추라"

볼커 튀르크 유엔 최고인권대표는 이란 시위 사태로 어린이를 포함해 수천명이 죽었다며 당국에 유혈 탄압을 멈출 것을 촉구했다.

23일(현지시간) 로이터, AFP 통신에 따르면 튀르크 대표는 이날 스위스 제네바에서 열린 유엔 인권이사회 긴급회의에서 "이란 당국은 다시 생각하고 물러서서 잔혹한 탄압을 멈춰야 한다"며 이같이 밝혔다.

이란 당국은 지난 21일 이보다 적은 3천117명이 숨졌다고 발표한 바 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연합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