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살 아기독수리의 야심이 대단하다.
2026년 신인 외야수 오재원이 꿈에 그리던 첫 스프링캠프 출국길에 올랐다.
그는 "마무리 캠프는 시즌을 정리하는 캠프라면 스프링캠프는 본격적으로 시즌을 시작하는 의미가 크다"며 "형들을 도와드리면서 배우고, 팀에 빨리 적응하고 싶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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