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틀레티코 마드리드는 이강인 영입을 포기할 생각이 없다.
아틀레티코 소식통 ‘에스토 에스 아틀레티’는 20일 “이강인은 아틀레티코 최전방에 새로운 색을 더할 수 있다.이미 기술력과 전술 이해도를 갖춘 선수로 아틀레티코의 영입 리스트에 오랫동안 이름을 올려왔다.아틀레티코 스포츠 디렉터진은 이강인의 창의적 플레이를 높이 평가 중이다.여기에 이강인은 스페인 라리가 경험이 있는 만큼 디에고 시메오네 축구에 빠르게 적응할 수 있다는 장점도 있다”라고 전했다.
알레마니 디렉터를 동원한 것부터 아틀레티코의 의지를 엿볼 수 있다.이강인 영입을 주도하는 알레마니는 이강인과 인연이 깊다.이강인이 과거 발렌시아에서 활약했을 당시 단장이었는데 당시 이강인의 가능성을 높이 평가했었다.현재도 그 생각은 변함없는 모양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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