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쇼트트랙 국가대표 출신 중국 귀화 선수 린샤오쥔(한국명 임효준)이 오성홍기를 달고 8년 만에 올림픽에 출전한다.
중국 쇼트트랙 대표팀으로는 린샤오쥔을 포함해 쑨룽, 리원룽 등 총 10명의 선수가 이번 대회에 출전한다.
2020년 중국 귀화를 택한 린샤오쥔은 2022~2023시즌부터 국제대회에서 중국 국가대표로 활약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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