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이 23일 '공천헌금 1억원' 수수 혐의를 받는 무소속 강선우 의원의 전 사무국장 남모씨를 4번째로 소환했다.
경찰은 강 의원과 김경 서울시의원의 금품 전달 회동에 동석한 남씨에게 당시 상황을 재조사하며 지난 20일 출석했던 강 의원의 진술과 일치하지 않는 대목을 집중적으로 추궁한 것으로 전해졌다.
남씨는 앞서 경찰에서 강 의원이 1억원의 존재를 인지했으며 전세자금으로 썼다고 진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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