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봉 반토막' 김도영 "인정해야 한다"…아쉬움 잊은 슈퍼스타, 2026시즌 준비 집중 "다시 보상받고 싶어" [김포공항 인터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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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봉 반토막' 김도영 "인정해야 한다"…아쉬움 잊은 슈퍼스타, 2026시즌 준비 집중 "다시 보상받고 싶어" [김포공항 인터뷰]

부상은 연봉 삭감으로 이어졌다.

김도영은 연봉 삭감에 관한 질문에 "나보다도 다른 분들이 연봉에 관심이 많으시더라.재밌었다"면서 "지난해 경기를 못 뛴 건 맞기 때문에 선수로서 인정해야 하는 부분이라 크게 다를 건 없었다.올해 꼭 잘해서 다시 보상받고 싶은 마음이 있다"고 힘주어 말했다.

김도영은 지난해 8월부터 회복에 힘을 쏟았으며, 기술 훈련을 소화할 수 있을 정도로 몸 상태를 끌어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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