쇼트트랙 린샤오쥔(전 임효준), 내달 동계올림픽 중국 대표팀 발탁... 악연 황대헌과 승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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쇼트트랙 린샤오쥔(전 임효준), 내달 동계올림픽 중국 대표팀 발탁... 악연 황대헌과 승부

2018년 평창 올림픽에서 대한민국 선수단에 1번째 금메달을 안겼던 쇼트트랙 선수 린샤오쥔(한국명 임효준)이 중국 오성홍기를 가슴에 달고 8년 만에 동계 올림픽 무대에 복귀한다.

이로써 린샤오쥔은 2018년 평창 대회 이후 멈춰있던 올림픽 시계를 다시 돌리며 중국 대표팀 소속으로 생애 2번째 동계 올림픽 무대를 밟게 됐다.

린샤오쥔의 올림픽 복귀 여정은 매우 파란만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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