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원 LG가 연패를 탈출하며 1위를 지켰다.
LG에선 아셈 마레이가 29점 21리바운드 7어시스트로 맹활약했다.
안양 정관장은 홈 경기에서 소노를 65-64로 따돌리고 3연승을 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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