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인 박나래가 불법 의료 행위 의혹을 받는 일명 '주사 이모' 이 모 씨를 동료 의료인에게 직접 소개한 정황이 드러나 파문이 확산하고 있다.
방송에 앞서 공개된 내용에 따르면, 홍성우 원장은 제작진과의 인터뷰에서 "지난해 11월 박나래로부터 이 씨를 소개받았다"고 털어놓았다.
현재 박나래는 의료 기관이 아닌 자택 등에서 의사 면허가 없는 이 씨에게 주사 및 링거 투여 등 불법 의료 행위를 제공받았다는 의혹을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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