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민국 축구 국가대표팀(A대표팀) 미드필더 이강인(24)의 겨울 이적을 둘러싸고 프랑스 리그앙(리그1) 최강 파리 생제르맹(PSG)과 스페인 라리가 명문 아틀레티코 마드리드의 시선이 극명하게 엇갈리고 있다.
프랑스 현지에서는 "PSG가 이강인을 보낼 생각이 없다"는 보도가 이어지는 반면, 스페인에서는 "아틀레티코가 공격 보강의 핵심 카드로 이강인을 점찍고 총력전에 나설 준비를 하고 있다"는 관측이 힘을 얻고 있다.
스페인 라디오 네트워크 '카데나 세르' 역시 같은 날 "아틀레티코가 겨울 이적시장 마감을 앞두고 영입 작업에 속도를 내고 있다"며 "이강인은 공격 보강 리스트 최상단에 위치한 선수"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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